성님이 머리를 자르고 여자아이를 안았을떄 아이에 바지가 촉촉하더라

모든 사람들이 성님을 보고 지리고있는데 오직 대마를 빤 사람만이 지리지않았더라 . 

                      - 성님일지- 일부 발췌

성님일지는 그냥 머리속에서 나온거임 실제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