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님이 머리를 자르고 여자아이를 안았을떄 아이에 바지가 촉촉하더라 모든 사람들이 성님을 보고 지리고있는데 오직 대마를 빤 사람만이 지리지않았더라 . - 성님일지- 일부 발췌 성님일지는 그냥 머리속에서 나온거임 실제로 없음
밥아저씨~
야구선수 맞음? 은퇴하고 몸매 관리 안하신듯
브금 추억돋네. 오프닝이랑 제목은 생각 안나지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