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니어 JungIlneer

 


뜨거운 정열을 지니며 꼬냑과 핵을 사랑하는 북조선인. 의외로 권력을 부자상습까지 받은 엘리트다. 거기다가 교양도 풍부한 인물이다. 도발을 하다보면 \"꼬냑!\"이라고 하는 걸 들을 수 있다.


부드러운 목소리와  비밀스러운 성격의 남한을 다루는 데 재능이 있는 정일니어는 직접 싸우는 것보다 팀원에게 도움을 주는 구조물을 건설하고 유지하는 일을 한다. 정일니어의 다양한 건축물들로 근처에 있는 팀원에게 총알과 체력을 보충해주는 디스쌀서와 팀원들을 좀 빠르게 남한으로 이동시켜주는 땅굴포터가 있다. 

건축물을 설치하는 데에는 쌀 포인트를 소모하며. 쌀 포인트는 쌀 박스나, 파괴된 건물의 잔해, 땅에 떨어진 무기를 먹어 보충할 수 있다. 물론 디스쌀서나 캐비넷에서도 얻을 수 있다.  


슨파이와는 친한듯 하면서도 서로 적으로 만나면 앙숙인 애매한 관계이다. 같은편일때는 슨파이가 거부감없이 쌀을 퍼주지만 적으로 만나면 \"北끄러운줄 알아야지\"

라는등 정일니어를 아무런 주저감없이 디스하고 까버린다. 적군의 슨파이를 만났다면 뜨거운 방사포맛을 보여주자.


그리고 아무도 모르는 기능인데 가끔 대마맨의 대마초 꼬냑을 훔쳐서 마시는대 마신뒤 몇초간 축지법을 쓰신다고 하신다.




땅굴포터


땅굴포터 입구와 출구를 지하로 파게 되면 입구에 위치한 사람을 출구로 보내준다.중요한 구조물로 이것을 잘 파두면 공작원들이 아주 좋아한다.

정일니어의 북괴놀로지의 정점중하나로 땅굴을 파놓으면 남한에 빠른 이동이 가능해 많은 공작원들이 사용을한다.







디스쌀서


일정시간마다 차오르는 게이지를 소모해 남한으로 부터 쌀을 공급받을 수 있다. 업그레이드시 점점 많은 양의 대북지원을 받을수 있게된다.

북괴놀로지의 신비스러운 기술중하나로 이것을 지어놓으면 남조선으로부터 많은 양의 쌀을 얻을수있게 된다.

이때 얻은 쌀로는 여러가지 구조물을 지을수있으니 반드시 이 건물을 필히 업그레이드 하도록하자.





북괴의 환영방식


외관은 대포동이 박혀있고 칼날이 박혀있는 렌치이다.

이 무기로 포격시 상대는 5초 동안 충공깽이 되며 화상 피해와 동일하게 평균 0.5초당 4씩의 데미지를 입게 된다. 다만 이명박정부패치로 인해 더이상 이무기를 사용하면 쌀을 거의 받을수 없게 되는 수준까지 수급률이 줄어드는 단점이 있다.

참고로 The Northern Hospitality는 손님을 반갑게 맞이하고 환영하는, 북부식 환대라는 뜻이며 정일니어의 고향 북조선이 한반도 북부에 있다는 사실이랑 관련이 있는 듯 하다. 수꼴을 환영하는건가?




북괴제조기


이 무장은 재장전할 필요가 없으며, 대신 대남선전을 할 때마다 쌀 30을 소모한다. 그리고 이걸로 북괴를 만든만큼 쌀을 되받는다(북괴 1명은 쌀 5로 환산된다. ). 그 외에는 일반 선전과 동일.


일정확률로 북괴가 좀비를 양산하게되는대 이때 양산된 좀비만큼 쌀을 2씩 받는다.

여러모로 북괴를 잘만들수있는 선전능력이 있다면 반드시 사용하는게 좋은 무기.






완성 50% 정도 했습니다.



사진은 구글과 팀포위키에서

글은 팀포위키와 엔하위키에서 인용했습니다



Ang리 의 다른 필수 포트리스 작품들

헤비 텍스 가이 : http://gall.dcinside.com/list.php?id=composition_dc&no=155590
슨파이 : http://gall.dcinside.com/list.php?id=composition_dc&no=159311

死ㅡ카웃 : http://gall.dcinside.com/list.php?id=composition_dc&no=159738


P.S 점점 소재고갈과 퀄리티가 망함의 냄새가 납니다.

일단 미완버전 올리고 완성버전은 다음주쯤에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