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하고 흔한 호성랜드에  있는 청룡열차이다

특히 놀이기구는  호성랜드 사장 \'이호성\'씨가 승객과 같이 탑승한다는 점이 매력이다 특히 이호성씨에 옆자리에 앉은 승객은
놀이기구를 다 타고나면 항상 바지가 축축하다고 한다
가끔 하늘에서 수상한 증상이 나타난다 소문이 있는데 걍 무시하자

이놀러코스터에 장점은 트랙 곳곳이 야구방망이로 치장됫다는 것이다
그것을 확인하려 많은 관광객들이 탑승하지만 시속 444Km 에 속도에 어쩔줄몰라하며 볼수없다한다

이것을 탈때 이호성씨에 옆자리에 앉는걸 격하게 추천한다 속도에 한번지리고 이호성씨에 얼굴에 한번 지릴수있는 특등석이다
이자리는 자리다툼이 심하다


이 롤러코스터는 노인분들에게 인기가 많은것으로 유명 하다 .









이 .이야기는 실제로 존재하지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