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는 아死나 비행기 안.


그동안의 일을 모두 끝마치고 유럽으로 여행을 떠난다. 너무나 기대되서 마치 약이라도 빤 것처럼 심장이 쿵쾅거린다.
이슨람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그들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여행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하여 첫번째로 도착한 나라 터기(Turgi,Türgiye)



우선 그 유명한 성 소피아 슨당에 갔다. 원래는 터기의 2대 대통령 곽슨규 기자(Quaksngue Giza)의 애마를 올려 놓은 돔만 있었지만
3대 대통령인 이한석 기자(李Hanseok Giza)가 주변 국가에 가장 큰 공포를 주기 위해 11m 높이의 첨탑을 死개 더 건설했다고 한다.
이곳에서 운지체험을 할 수 있었지만 돈이 없어 포기했다 ㅠㅠ이게 다 MB의 음모가 아닐까?



터기의 시내. 겨울이 되면 눈을 뜨고 제대로 서있기도 힘들 정도로 눈이 내리는 풍경이 장관이라고 한다.
휠체어를 타고 있는 곽슨규 기자의 동상이 건물 꼭대기에 위치해있었고 뒤에는 이한석 기자 모양의 케이블카가 있었다.
이 아름다운 시내를 뒤로두고 나는 이제 슨페인으로 향한다..


투우의 나라 슨페인(Snpain,Esnpaña)


전라디언 족이 별로 살지 않는 슨페인은 잠시 이슨람의 지배를 받은 것 말고는 특별한 게 없었다..
이슨람의 영웅 슨상(Sn-sang)을 닮았다는 이유만으로 유명해진 투우사만 보고왔다.


평화로운 해안 국가 그리슨(Greesn,Ελλάδαν)

너무 너무 아름다웠던 그리슨..
슨토리니 섬은 홍어의 고향인 푸른 바다색으로 가득 펼쳐져 있었다.
예전, 死우디 아라비아 영토일 때 모든 벽이 누렇게 물들어 死ㄴ토리니라고 불린 적이 있었는데 그리슨에 귀속되며 슨토리니로 이름이 바뀌었고
현재는 그리슨 최고의 홍어 주산지라고 한다.



여기는 아테羅 슨전이다.
羅경원(Na Gieong1)을 모시기 위해 한 나라(A Country, 특정 정당과는 성관계 없음)가 B.C.李李李년에 세웠지만
안철슨이 뒷받쳐주던 박원숭이 전쟁에 패배한 뒤 지금처럼 흔적만 남았단다..




평화로운 동유럽의 국가. 슨로베니아(snlovenia,snlovenski)



슨로베니아는 이처럼 슨상님을 상징하는 홍어문양이 새겨진 슨상님의 동상이 학교마다 있다고 한다.

새로 보수중이던 슨당 하나.
오른쪽 탑이 부서져 보수중이긴 했지만 \'Daema glass\'모양의 창문이 내 발길을 사로잡았다.



광장으로 나와보았다.
역시 전체 국민중에 7%만 빼고 전부 전라디언인 슨로베니아답게 슨상님의 동상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하..ㅋ 부끄럽긴 하지만 이번 여행에 내 사진이 없어서 (달빛에 비친 것을 제외하고라도)
지나가는 빨갱이에게 부탁해 내 사진도 한 방 찍었다.
그런데 내가 지나간 뒤 바로 뒤에서 굉음이 들리더니
\"슨상님은 온갖 음해다!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 거 모르십니까?\"라고 외치는 소리가 들렸다.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니 내 옆에 찍힌 저 사람이 \"지금은 곤란하다..기다려달라..\"라고 찍찍 거리던 게 수상하다.
나는 무서워서 그날 밤 바로 짐을 싸서 다음 국가로 향했다.



운지(雲芝)와 운지(으아아아아)의 나라 盧르웨이(Norway,Norge)



위의 사진이 어디인지 당신은 아는가? 바로 자유운지가 처음 탄생한 곳.
그렇다 이곳이 바로 부엉이바위(Oooooooooowl Rock)이다.
처음 자유운지를 창시해낸 그분을 영원히 잊지 않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이어가고 있었다.
그 분을 생각하며 자유운지를 할 때면 심장이 촛불같이 뜨거워지고 하늘이 盧랗게 보인다고 한다.


盧르웨이에는 길거리에 널린 게 운지라던데 그게 정말이었다.
계곡마다 재배되지 않은 야생의 운지가 이렇게나 많이 피어있었다.
특히 운지가 아름답기로 유명한 운지천(雲芝川)을 보고 있자니 피로회복과 자양강장이 탁월해 나도 자연인이 된 것 같았다.

세게에서 햇볕을 가장 잘 받는 국가 北랑스(bukrance,Bukrangseu)


세계에서 햇빛을 가장 잘 받는 나라인 北랑스는 \"햇빛이 쌀을 준다.\"는 말이 있듯이 여행 내내 날씨가 너무 좋았다.
北랑스를 상징하는 류경탑(liugyeong Tower)은 어디에서든지 볼 수 있었다.
뤽산브룬 공원의 흔한 풍경을 찍어보았다. 많은 사람들이 나와 밥대신 김정일 대장군님의 위대한 령도력을 먹고 있었다.
이곳에서도 류경탑이 보인다.

 수령동무의 훌륭한 은혜에 감동을 받으며 길거리를 돌아다니던 중 오른쪽에서 새 미사일 발사대를 건설하는 게 보였다.
이슨람 국가들에게 받은 게 많아서인지 아니면 MB의 음모인지는 모르겠지만
해외의 새로운 요소를 많이 도입한 것이, 北랑스가 점차 개방적으로 변한다는 걸 보여주는 게 아닐까?


이슨람교의 성지, 바티쾅주(vaticuangju)


베네딕토 다이쥬가 살고 있는 바티쾅주에 가서 그를 실제로 만나는 경험을 해보았다
\"오오미..\"소리가 절로 나오고 그의 령화로운 은혜에 눈물을 지릴뻔 했지만
그러면 너무 北끄러울 것 같아. 응딩이, 바짓가랭이를 붙잡고 참았다.



바티쾅주 대 슨당에 들어가보았다.
노벨 평화상을 들고있는 베네딕토 다이쥬의 초상과
김정일 대 장군님의 탄생화가 있었다. 


대망의 마지막 국가 러死(Russa,Росся)


나는 그 유명한 \'지리는 아이 분수\'를 보기 위해 러死로 향했다.
마지막 목적지인 이 나라에선 무슨 일이 일어날 지 정말 기대된다.

...
광장을 나서자
엄청난 살기가 나를 노려봤다.
그곳의 모든 사람들이
마치 먹이를 찾은 매의 눈빛으로 나를 노려보았다.
나는 인간이 가장 큰 공포를 느낀다는 순간에 닿은 것 같았다.
너무 무서워 무작정 옆의 택시에 타려 했다. 




난 택시를 타고 마음을 가라앉히고 있었는데
기사가 뒤를 돌아 보았다
기사의 얼굴은 마치 유명한 킬러 같이 보였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필수요소 찾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노벨도 필수요소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