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님과 함께 곡을 만들었습니다

80년대하드록풍의 강렬한 사운드위에 성님의 목소리를 입혔습니다  같이 작업하면서 최고의 보컬리스트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분과 함께 작업하니 단 2시간만에 모든것이 끝났군요..... 마치 뮤즈가 저에게 왔다간 느낌입니다

이곡이 세상에 울려퍼지길 기원합니다

<OBJECT width=\"100%\" height=81> </OBJECT>Brother by sukchansu

=======가사======

나랑께
 
나랑께

나랑께 문좀 열어보랑께
너를위해 준비했당께

나랑께 죽음은한번 뿐인데
뭘그리 겁내나

나랑께 어서 빨리 문을 열고
맞아라 나의 붉은 철톼

나랑께 나와 함께 떠나는 거야
육체는 버려두고 사번안에보내줄게
모든걸 잊게 해줄게

지옥유황불은 나에게 너무따뜻했고
가시밭길은 마치 지압발판 같았지

흐르는 기타리프 속에 너의 고통을 녹여
하지만 잊지말랑께 녹이는순간 너의 뇌수도 녹아버릴꺼랑께


호성 사번타자 이호성 호성
호성 사번타자 이호성 호성
호성 사번타자 이호성 호성
호성 사번타자 이호성 호성



경고::  많은 분들이 오해하실까봐 미리 말씀드리는데 특정 지역을 비하하려는 의도는 전혀없으며 디시인사이드의 유행하는 목소리를

가지고 곡을 만들어 보았을뿐입니다

그리고 가끔 악보를 달라고 메일이나 방명록에 글을 남기시는데 그냥 막치는거라 악보는 저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