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이 씨와 김 씨는 치어리더 일로 하루하루 목숨을 연장해 나갑니다
이씨는 누구앞에서나 가장 앞에서 활동하는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다만 그에 얼굴을 보는 사람은 공포에 떨어 바지가 젖는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그를 볼때는 꼭 팬티 한장을 더 준비해가시길 바랍니다
그에비해 언제나 그에 뒷자리르 지키고잇는 치어리더 김 은 유명한 피아제 명품 중독자로
하루 한끼만 먹고 남은돈으로 피아제를 주문하는 무서운 중독자입니다 .
운지체육관에서 그들을 만나 인생에 대해 이야기해보는건 어떨까요
*이씨는 자신에 가족들을 살해하고 뛰쳐나와 치어리더일을 하면서 숨어산다는 괴담이 있다 절때 그 에 눈을 마주치지마라 *
발퀄씨발
발퀄이라 아쉽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