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운지사메 盧리사

나이 : 63세


주로 운지와 시개속성을 가진 마법에 능숙하다.

盧리사가 쓰는 마법은 화려하며 장의력도 높은 편이나, 다체로운 마법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 마법에 약점은 거의 없으며, 어떤 좌빨이나 수꼴에게도 동등한 효과가 있다.

대한민국에서 盧리사만큼 마법을 쓸 수 있는 인간은 드문 편이다.

마법의 연료는 자연인의 숲에서 자라는 운지버섯이다.

이 버섯들을 직접 채집하여 기분좋은 방법으로 졸여서 드링크를 여러 종류 만든 후, 이 드링크들을 혼합하고, 건조시켜 민주화시킨다.

이 운지버섯드링크를 이용하여 여러 가지 마법실험을 하는데, 극히 드물게 마법다운 마법이 발동되는 때가 있지만, 대부분 7% 부족해서 논두렁에 버린다.

그 외에도 도구를 사용하는데, 원래는 평범한 드링크였지만,
계속 복용하며 마법을 쓰는 와중에 중력의 기운을 받아서 기묘하게 변형하기 시작한 마법의 약 운지천F.

약한화력부터 강한위력의 시개력까지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고 盧리사의 최대의 무기이고도 한 피아제,
성공 여부를 가리지않고 운지결과를 기록한 일기장 등이 있다.

------

열심히 덕내세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