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를 이끄는 선동의 여신 [生屍體煽動─女神, The 23th November : Instigation Leading the Zombie]

라디언의 폭도주의 화가 \'튀르 통수치루아\'(1952~)의 작품. 부제는 《2011년 11월 23일》이며, 
FTA에 반대하여 봉기한, 진보를 가장한 좀비들이 3일간의 시가전 끝에 국회를 무너뜨리고 FTA를 맞이한 11월 시위를 주제로 한 작품이다. 
2011년에 제작되었고 현재는 김대중컨벤션센터에 소장되어 있다. 
좀비를 이끄는 이는 알레고리로 표현된 선동의 남신으로서 폭도주의의 중요한 요소인 선동의 진리를 대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