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운지와라盧 무코우

운지천 F를 복용해 오랫동안 자연을 헤쳐온 인간이다. 

후천성 자연인이라 먹지않으면 배고프고, 운지해도 죽지않지만 아프다. 

죽지 않고 계속 추락하는 인간은 한곳에 정착할수 없기 때문에 계속해서 떨어질 장소를 바꾸면서 살아오는 동안 전라도에 흘러들어오게 된다.

홍어의 마을에서 떨어진 산 속에서 몰래 숨어살게 되었지만 슨상과 만나고 나서는 서로 운지시키고 홍어를 먹이는 일상을 보내고 있다. 

무코우라는 이름은 자기 자신도 중력에 물들어 라는 의미이다. 

운지천 F를 복용해 불盧불死가 되었기 때문에 성님의 능력(피 대상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능력)이 통하지 않는다.

때문에 성님은 무코우를 굉장히 꺼린다. 

불盧불死란, 본래 가지고 있던 육체를 운지시키는것으로 몸 안의 운지천이 민주화되어 새로운 육체를 소생/구축하는것을 말한다. 

그리고 운지천에는 장소의 제약이 없기때문에 운지할 지형이 없어도 원하는곳에 부엉이 바위를 만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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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 사진합성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