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빠죄송.
이분 엄청나시네;
정말 들어갈곳은 들어가고 빠질곳은 제대로 빠진듯
귀를 울리는 노찡의 목소리와 중간중간 그 음을 살려주는 베이스 뿡비트와 찰비트가 내 기분을 절로 들뜨게 만드는구나
비둘기와 뿌뿌뿡의 듀엣으로 진행된 후 클라이막스로 뿜어져나오는 가카와 기자의 하모니는 직접 마음의 심금을 울리기에 충분하다
N...NPC?
믹서는 도통뭐가 뭔지 모르겠어서 GG. 병신퀄리티의 최후
인스트로먼트만 약간 조절해주셔도 훨씬좋은 퀄이 될수도 있습니다
오오미 흥한당께
달빠죄송.
이분 엄청나시네;
정말 들어갈곳은 들어가고 빠질곳은 제대로 빠진듯
귀를 울리는 노찡의 목소리와 중간중간 그 음을 살려주는 베이스 뿡비트와 찰비트가 내 기분을 절로 들뜨게 만드는구나
비둘기와 뿌뿌뿡의 듀엣으로 진행된 후 클라이막스로 뿜어져나오는 가카와 기자의 하모니는 직접 마음의 심금을 울리기에 충분하다
N...NPC?
믹서는 도통뭐가 뭔지 모르겠어서 GG. 병신퀄리티의 최후
인스트로먼트만 약간 조절해주셔도 훨씬좋은 퀄이 될수도 있습니다
오오미 흥한당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