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300km 터질듯한 엔진 귀를 성폭행하는 굉음 그것이 바로 f1그랑프리! 매년치루어지는 불꼿튀는 대장정! 바로 대한민국 전라남도 에서 그 승자가 차출되었다 레드불팀에 청화대팀의 mb스피드 그리고 만년2등팀은 홍어팀의 라도킹 이다 3등은 누구든지 아는 옐로우썬더팀의 운지노 이들은 2012년 다시한번 경쟁을 한다 하지만 아쉽게도 12년에는 청화대팀의 mb가 퇴역하게 되고 다른 선수가 청화대팀을 맞이하게 된다 과연 이번년도 승자는 누구일까!
1.한창 경주가 치열하게 벌여지는 서킷 국방부팀의 전땅크가 치고 올라오고 있다
2.섹쉬한 레이싱 그리드걸 미모가 놀랍다
3.팀의 연락망을 책임지고 있고 또한 팀의 대장인 총책임자 그는 운전자에게 자신의 이름을 말하지만 운전자가 잘 못들었는지 기분이 상한것 같다
4.2011년 우승자 mb스피드 옆에는 만년2등 라도킹이 착착한 표정을 짓고 있다
5.경기와 서킷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세이프티카 운전자가 담담한 표정을 짓고 있다 세이프티카는 f1경추차량 보다 더 빠르게 개조된 슈퍼카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