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1 ) 호성혁명당 로고
사진2 ) 김정은 처형식 그림자료
사진3 ) 이호성 대장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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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기 특파원 = 북한에서 4일 쿠데타가 발생, 북한의 김씨 철권통치가 사실상 막을 내렸다.

이호성 장군 휘하의 신흥 군부세력은 이날 무장배트부대를 앞세워 수도 평양을 습격, 노동당 본부와 김정은 집무실을 점거하여 김정은과 일부 고위인사들을 체포한 뒤 당 해체와 함께 신군부정권 수립을 선언했다.

신군부는 야간 통금령을 해제하고 이호성의 계급을 대령에서 장군으로 격상시켰다. 김정은과 장관들은 주석궁 광장에서 즉결처형된 것으로 전해졌다. 


신군부정권의 대변인을 자처한 김대증 해상방위군 대령은 국영 TV를 통해 "호성혁명당은 북조선에서 만연히 일어난 모든 인민 착취행위를 척결하고 빠-따 앞에 모든 인민이 평등한 '인민빠따'사회를 수립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고 중국 인민일보 등 외신이 전했다.

그는 이어 국민에게 평온을 유지하고 힘을 합칠 것을 당부했다.


이날 오후 4시께 주석궁 광장에서 행해진 김정은 처형식에는 이호성 장군이 직접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처형은 이호성 장군의 빠따로 총 443대를 내리쳤으며, 군중 중 한 명이 '한 대만 더 때리면 444대인데 왜 마저 채우지 않습네까'라고 묻자 '나머지 한 대는 너랑께'라고 답했다고 목격자들은 전했다.









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