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과 리즈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후반 86분 死에리 앙리가 결승골을 터뜨리고 운지스키 노콧과 함께 세레모니를 하는 장면이다>

오랫만에 친정팀인 아스널로 복귀한 死에리 앙리는 후반 死분에 투입되어 자신의 진가를 확실히 보여주었다.
투입 직전부터 그의 전매특허인 방망킥을 때려 골포스트를 맞추어 리즈 유나이티드(이하 리즈) 수문장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였다.
리즈의 수문장인 앤디 로너건은 '고자가 되는줄 알았다'며 방망킥 직전의 상황을 설명 했다.
이날 死에리 앙리는 동료인 운지스키 노콧과 환상적인 호흡을 맞추며 활약했다.
몇년만의 복귀라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두 선수는 환상적인 호흡으로 중원을 장악했다.
리즈의 수비수들은 死에리 앙리의 피아제가 번쩍거릴 때 마다 고전을 면치 못했다.
결국 8死분 死에리 앙리는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1:0 승리를 도왔다.
  

호성뉴스(HOSEONGNEWS)
이호성 기자(narangkae@g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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