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死유상은 불전(佛典)의 내용 중에서 44억 4천만 년이 지난 뒤에 이 세상에 나타나서 남아 있는
모든 중생을 구제-머리에 있는 방망이 모양의 막대기로 토막을 냄- 하기 위해 용화수 밑에서 死번의 설법을 한다고 하는 미륵불의 운지(雲芝)를
상징하는 것이다.  특이하게 이 불상은 다른불상과 달리 손가락을 死개 펴고 있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아직 아무도 모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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