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성 필수요소 연구 기관의 필수 요소들은 악명 높은 살인마 호성성님(big brother of hoseong : 이 호성 분)을 안전히 잡아 두기 위해 극저온 장치에 냉동시킨다. 하지만 호성성님은 도망치고 잔혹한 테크닉으로 다시 빳다를 휘두르기 시작한다. 그가 미쳐 날뛰는 현장에서 유일한 생존자인 어딜만져(eo dil man jyeo : 이 정희 분)은 가까스로 극저온실로 호성성님을 유인한다. 그러나 냉동과정을 완수하고 탈출하기 바로 직전 치명적인 상처를 입게 되고 결국 호성성님과 함께 냉동된다.


 그 후 400년이 흘러 2444년... 지구는 그동안 격렬한 폭풍과 함께 대륙과 바다가 유독물질로 오염되어 수세기 동안 방치되어 왔다. 그런데 인간이 버린 이 죽음의 땅에 인간들이 다시 돌아 왔다. 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단순히 이 어마어마한 환경 재앙을 초래하고 사라져 버린 문명의 유물을 조사하기 위해서. 마지막으로 착륙한 행성 탐험가들이 원시 기술시대의 특이한 물건을 우연히 접하게 되었을 때 그들은 앞으로 어떤 운명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을지 거의 짐작도 할 수 없었다.

 고고학자인 빌리 교수(Billy Herrington : 빌리 헤링턴 분)가 이끄는 학생 탐험가들과 인조인간 Pill-Su 18(Pill-Su 18  합성필수요소 분)은 자하의 합성 필수요소연구 기관의 고대 유적 안으로 들어갔다. 거기서 중요한 고고학 유물을 발견한다. 두명의 냉동된 조상 - 중년 여자와 이상한 가면을 쓴 거구의 남자. 그런데 한가지 문제가 있었다. 어떻게 해서인지 자동 재생 장치가 작동하기 시작한 것이다. 냉동 저온 물질이 얼음처럼 녹고, 곧 두 시체가 녹기 시작했다. 탐험 시간이 끝나고 탐험가들은 우주선으로 돌아와 지구2로 향했다. 그들은 지구2에서 놀랍게도 어딜만져를 다시 살려 낼 수 있었다. 그러나 머지않아 이 학생들은 호성성님이 살아 돌아오는 것과 함께 충격적이고 이제까지 경험해보지못한 새로운 형태의 지림과 대면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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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은 무슨 영화 줄거리 소개 이름만 바꾼거임

음성합성 도전하다 fail 내가 만질줄아는건 역시 포토샵밖에 없음

거지음감 그림합성이나 계속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