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레오파르트 2 땅크는 死死구경 빠따포를 사용하여 맞는 순간 사기를 잃고 그 자리에서 지려 버린 다는 무시무시한 전차포 이라고 한다.

부무장으로 김선동이 쓰던 최루탄 총이 장착 되었다.

무서운 사실은 기관총 이라고 한다,약 분당 600발 이상 연속발사가 가능하다.

그리고 피아제 궤도,바퀴를 사용하여 노운지의 "중력"공격에도 버틸 수 있다고 한다.

P.S. 저 전차를 타고 있는 인물은 
적 7시 본진을 땅크로 밀어버린 에이스라고 한다.
하지만, 29만원 밖에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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