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의 싱그러운 젊음과 관능에 매혹 당한 위대한 물리학자 김대중
스승의 핵 만드는 기술을 질투한 패기 넘치는 제자 김정은
그리고 위대한 홍어와 핵의 세계를 동경한 정계의 아이유 리정희
서로 갖지 못한 것을 탐하다.
질투와 매혹으로 덮여진 세 사람의 숨겨진 (북괴)도발!

참고로 이작품은 어떤분이 이미 먼저 만드셨습니다.개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