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 물리학자 슨박사(도요토미 히데요슨)의 집을 찾아온 새 가정부 뽀그리(아오이정일)은
핵을 만들어달라는 뜬금없는 요청을 듣는다.
마침 쌍도정벌을 꿈꾸던 슨박사는 요청을 흔쾌히 받아들이고 쌀을 모아 로켓을 만들기 시작한다.
뽀그리의 아들 ( )의 야구훈련도 시켜 쌍도정벌을 위한 준비를 하면서
희망찬 하루하루를 보내는데...
하지만 이 둘의 사이를 질투하던 로동당출신 탈북자 리정희와
슨박사 집에 얹혀사는 빠따의 혼령 '나랑게'(기무라 호성성님)의 저주도 피할 수 없게되는데...
z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