死녀시대의 태연의  死인회가 열리고 모두들 기쁜마음으로 가지만 死인장에 들어가는 순간 홈런소리들이 들리기 시작하고 얼마뒤 그곳은 붉은 핏물로 절여있었다.

싸인종이에는 이렇게 쓰였었다.


- 死번째는 GEE린당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