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죽이를 안고있는 의사양반 -레오나드로 다빈치


2. 부엉이의 희생 -안니발레 카라치


3. 고자의 방 -빈센트 반 고흐


4. 이것은 빠따가 아니다 -르네 마그리트


5. 절규 -에드바르트 뭉크



오랫만에 입개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