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가 바다를 보고 "나랑께"라고 말하자 바다는 지려서 노오랗게 되며 갈라졌다고 한다
훗날 사람들은 이것을 '호세의 기적' 이라 부르고
이 바다를 노오란 바다라 하여 황해라고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