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성님 전용 여객기인 "나랑께 빨리 문좀 열어보랑께 死호"는 기장(비행기 최고 책임자)인 성님을 포함해
총 死5명의 승객이 있었다.

창공을 비행하는 도중 엔진에 이상이 생겨 추락하고 마는데..
구조대가 출동하고 수색한 결과 死死명이 사망하였고 1명이 실종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때.. 조종석 부분에서 어느 남자의 목소리가 들렸다. 1명의 실종자인것인가?
기장 성님의 목소리였다. 구조대팀은 서둘러 문을 부수고, 성님을 구조하려는 순간....!




끝까지 들어보시길..ㅇㅇ
마지막 부분에는 JB☆님의 작품 중 하나를 사용했습니다.

다운로드 링크 : http://pds24.egloos.com/pds/201205/20/33/CrashedHosung.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