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성 성님은 오늘, 빵집을 오픈했당꼐...

빵집 오픈한다고, 死월死일 을 기다리셨당꼐,,, 하지만 성님은 은행개업일 축하행사에 참석하느라, 
死월死일 빵집오픈을 잊어 버렸당께.. 
 
지난, 호성이死마리치킨, 死몬스침대, 死성전자, 死니콜, 死성그룹, 지리는 백화점, 호성은행, 호성저축은행 , 호성철물점,  호성세탁소를 이어,
死월死일, 건축 예정일이었지만, 아쉽게 빵집은 아직 보급이 안된것으로, 알려졌다.

성님은 프랜차이즈 빵집처럼 자신도 하나의 큰 빵집을 어쩌면 한번쯤은 세워보고싶었을터, 
하여튼 오늘 성님 소원풀이하셨다. 
얼마나 기분이 좋으셨으면, 호성이 死호선 열차노선도까지 그려서 오는길을 상세하게 만들어 주셨을까...

오늘 빵만들기배 대회에 참가해서 멋진 빵들을 만들어주신 성님,
이 분위로 몰아 나랑꼐빵집 사장이 직접 전속모델을 하기로 했다.

그리고 또한번, 다큐호성특집으로 이한석 기자분께서 직접 취재를 하러 오셨당꼐...

(3번째 사진이 호성빵집의 오는 길이랑꼐... 호성전략에 말려 死번역에서내리면 성님이 계신당꼐... 뒷일을 책임질수없당께...)
사실, 이 열차를 타는 것 자체가 자살행위랑께...

참고로...死번째 사진을 보고 웃었다면 오늘 밤, 돌아다니지 말랑께..
성님이 우리나라에 오늘밤 찾아온다고 하셨당꼐..


내일 뉴스를 보랑께... 死건死고가 많을거랑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