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부터 푸른 하늘을 보며 비행을 동경했던 버려진 고양이 대니 리.

어느덧 성인 고양이가 되어 새 주인인 빌리에게 입양되었음에도 하늘에 대한 동경은 멈추질 않는다.

그러던 어느날 대니리의 마을에 반 다크 호크라는 형님이 찾아오고,

대니리는 그렇게 갈망하던 첫 비행을 하게 되는데..


오래전에 짤렸던 글을 다시 올려봅니다.

아쉬움이 많이 남는 작품입니다. 언젠가 다시 리메이크 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