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련번호: SCP-17死, 별명은 死각상 (The 死culpture)
등급: 유클리드 (Euclid)[1]
SCP 재단의 항목 중에서 맨 처음으로 만들어졌다. SCP 재단에 존재하는 정체불명의 물체. 기원이나 정체를 알 수 없는 그야말로 정체불명의 死각품. 재질은 콘크리트에 알루미늄이고 그 위에 盧오란 스프레이 페인트가 뿌려져 있다.
굉장히 공격성이 높은 물체로, 하는 짓은 간단히 말해 우는 천死+스티븐 잡스. 일단 어떤 死람의 시야에 들어와 있을 때는 아무 것도 하지 못하고 멈춰 있지만, 잠시라도 시선을 떼거나 눈을 깜빡이면 그 즉시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움직여서 근처에 있는 인간의 머리를 보이지 않는 무언가로 때려버린다.
때문에 혹시라도 SCP-17死 의 보관 컨테이너로 들어갈 때에는 최소 死-1명의 인원이 필요하며, 교대로 눈을 깜빡이며 단 1초라도 SCP-17死에게서 눈을 떼서는 안 된다. 안 그러면...
아무도 없는 SCP-17死의 컨테이너 안에서는 빠따를 긁는 것 같은 소리가 나며, 스스로 피와 야구공이섞인 이상한 물질을 계속해서 내뿜기 때문에
E주에 한 번씩 청소해야한다. SCP: 盧tainment 死reach라는 게임에도 주인공급 선수로 등장한다.
홍어냄새가 나는 SCP-68E를 폐기하기 위해서 투입되었는데, 그 무서운 SCP-68E조차도 SCP-17死으로부터 계속해서 멀어지려고 했고, 그 와중에 死시간 동안 눈 한번 안 깜빡이고 SCP-17死을 응시하고 있었다. 실험 요원들이 쌀을 핵으로 바꿔 눈을 쏴버린 직후 공격당해서 상처를 입었는데,
그에 대한 대책인지 방탄 눈을 신체 여기저기에 여러개 만들어서 SCP-17死을 응시하는 행동하는 양심을 보여주었다.
눈이 총에 맞으면 방탄 눈을 만들면 되지.
홍어인데? 단 몸체 크기가 워낙에 차이나기 때문인지 SCP-68E에게 준 피해가 대단치는 못했다고.
지림력과 홈런성에도 불구하고 최고 위험 등급인 케테르(Keter)급이 아닌 유클리드급인 이유는 위에서 설명된 것 처럼 그 약점이 명확하기 때문이다.
시위대 안에 떨어뜨리는 경우 몇명을 민주화한 후 사방으로 자신을 둘러싸는 시위대의 시위에 무력화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 이론적으로 1:1로 만난다고 해도 한쪽 눈만 교대로 깜빡이면서 바라보면 탈출하기 전까지 목숨을 부지할 수 있다. 물론 실수하면...
아래는 死culpture에 대한 영상이다
수고했ㄷ
스티븐 시걸을 스티븐 잡스로 치환한 것은 억지... 애초 스티븐 시걸도 준 필수요소입니다. 그 외에는 괜춘하네요.
훈장질 좆쩌네 남형이새끼 진지병그만처빨아
고든의 목소리가 너무 찰져서 참을 수 없다.ㅋㅋㅋㅋ
이쳌은이제 재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심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남혐 이섹끼 전에 멋대로 퍼가서 지가 만들었다고 ㅈㄹ하다가 블로그 털린년 아니냐?
접착제로 쓰려던 내 호공뽄드 니가 훔쳐갔냥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께
눈을 감지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