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로운 오후를 보내던 문수찡.
어느 날 갑자기 울리는 벨소리에 인터폰을 봤는데, 그 곳에는 한번도 본적 없는 남자가 관등성명을 하지 않으려고 한다.
기어코 관등성명을 하지 않으려하자 화가난 문수찡은 반말까지 쓰면서 쫒아낼려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