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사업에서 세탁사업으로 큰돈을 버신 호성씨는, 다른 사업에도 손을 늘리게된 모양이다.
그가 세탁사업겸에 놀이기구 사업에도 전향하셨다.

마침내 만들어진 특유하고도 신박한 "호성코스터"
표지판에는 '심장질환자, 노약자,임산부,어린이는 탑승을 금하고있습니다' 라고 적혀있다..
死분 정도의 트랙을 달리는 롤러코스터로, 다른 롤러코스터와 별다름이 없어보이지만,

타본 손님들의 말에 의하면 ...
"무서움이 극에 달해서 코스터를 타는동안 계속 기절한것같다."
"별로 무섭다고 생각하진않았는데 가랑이가 축축해있다."
"너무 무서워서 비명조차 나오질않는다."

등등 기괴한 이야기를 한다.
참고로 타본 사람들은 모두 오줌을 지린다고한다.
한사람도 지리지못한사람이 없다고 전해지는 신세계 롤러코스터 "호성코스터"

현재 전라도  합필랜드에 위치하고 있으며,
강심장,간땡이부은 중2병 등등 이색명소로 뽑히고있다.

마지막으로, 현재 호성씨는 호성코스터보다 더 무서운 2탄, '빠따코스터' 를 제작기획을 하고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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