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들고있는것은 봉하스터를 상징하는 피아제>

중력을거부할수없는 것, 盧란옷의 왕

통칭 중력을 거부할수 없는 봉하스터로, 슨툴루 신화의 민주주의의 수호자 중 하나이다.
봉하마을에 거주하고있기때문에 봉하마을의 대통령이라고도 불린다.

그를 소환하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피아제시계를 제물로 바치고 자신의 기분이 얼마나 좋은지 봉하스터에게 표현하는것과
또다른 한가지는 봉하마을 부엉바위에서 운지천을 마신뒤 중력극복 퍼포먼스를 하는것이다.

물론 고귀한 봉하스터를 함부로 소환했다가는 어떤 北끄러운꼴을 당하게 될지도 모른다.









<死곤>


盧란바지일족 들의 성님

민주주의의 수호자.

死해에살며 부인으로는 빠따가 있다. 盧란바지일족들로부터 성님으로 숭배를 받고있으며 그 또한
"슨탈린그라드"에 잠들어있는 슨툴루를 숭배하고있다.


화순에서는 死신으로 공포의 존재로 각인되어있고.
자신의 권속인 盧란바지일족과 인간의 교재를 조건으로 그곳에서만 문을빠따로 안두들기고
초인종으로 자신이왓음을 알려준다. 모습은 인간이 가장큰 공포를 느끼는 모습을 하고있으며
그의 형상을 보기만해도 어떤인간이든 바로 지리게된다고 한다.







<만져서는 안되는 혼돈 리알랏토텝>

이-정희
리-정희
리-정희동무
정계의 아이유

등 여러가지의 이름을 가지고있지만 그녀 스스로는 정계의 아이유로 불리고 싶어한다고한다

北쪽의 김정은대장을 섬기고 있으며 김정은대장 동무로 부터 리정희동무라는 칭호를 하사받았다.
정계의 아이돌로 활동하고있으며 누군가 자신의 몸에 손을 대는것을 무척 싫어한다. 만약 인간이 그녀의 몸에
손을대려고 한다면 "어딜만져 어딜만지냐고"라고 외치며 그인간을 형체도 없이 분해 해버릴것이다.


원래는 슨툴루를 존경하고있으나 슨툴루가 대접한 홍어를 먹고 목에걸려 죽을뻔한일이 있어서 슨툴루를 경계하고있다.









<땅크가>

살아있는 계엄령 , 땅끄를 모는자 , 폭도의 진압자

슨툴루 신화에 등장하는 땅끄의 신
땅끄의 정령으로 하반신은 땅끄 상반신은 인간의 형태를 하고있다고 전해진다.
살아있는 계엄령 , 땅끄를 모는자 등으로 칭해지며 본거지는 경남 합천이다.
경남에 살고있지만 항상땅끄를 타고있기때문에 폭도가 나타나면 그곳이 광주라 하더라도
땅끄를 끌고찾아가 폭도들을 땅끄로 뭉개버린다.

5공화국 대본에 따르면 재산으로는 29만원이 있다고한다.

땅크가와 리알랏토텝은 사이가 매우 좋지 않은데, 그 이유는 과거 5.18광주사태때에 땅크가와 리알랏토텝이 싸운적이있기때문이다.
그때 리알랏토텝은 땅끄에 깔려죽을뻔했으며 또 다른이유는 리알랏토텝이 섬기는 김정은대장의 종교인 주체사상교의 수많은 교주들을
계엄령을 선포하고 땅끄로 밀어버렸기때문이다.

그는 노쇄했지만 아직도 강한힘을 가지고있으며 자신에게 당해보지도 않고 자신을 모욕하는자는 철저하게 응징한다.









<슨툴루>

민주주의의 수호자들의 대표격인 존재 민주주의가 이땅에 정착하고 "그분"이 오실때까지 기다리면서
다른 민주주의투사들을 그의 민주주의로 보호하는 중이다.

그의 가족은 민주주의이며 민주주의와 결혼한 자이기도 하다.
민주주의와 결혼하여 민주주의를 낳았고 그의 자손들과 그의 추종자들과 함께 민주주의의 수호자 세력을 결성했다.

슨상님의 외양이나 존함은 절대로 묘사할수가 없는데, 이전에 그의 존함을 불렀던 극소수의 사람들 모두가 광주시민들에게
민주화당해버렸기때문이다. 그러므로 오직 그를 표현하기위해서는 "슨상님"이란 그의 호칭을 불러야만 한다.

그는 햇볕으로 핵을만을수있으며 이렇게 만든 핵은 평화와 민주주의의 실현을위해 사용된다고 한다.

또한 그는 대단한 미식가로 알려져있다. 그래서 그를 섬기는 인간이 만약 민어탕에 머리만 넣어서 온다면 "살은자네가 다묵어부렀어?"
라고 말하며 역경을 낼것이다. 그가 제일좋아하는 음식은 그의 외양을 가장 닮은 홍어라고 한다.









 
아이디어를 제공해주신 으부트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