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항목: scp-재단
일련번호: SCP-572, 별명은 겉보기에는 무적인 빠따(bat of Apparent Invincibility)
등급: 유클리드(Euclid)

설명
이 빠따는 scp-4444와 동일한형태이다 그리고 그 형태답지않게 실전에서 쓰기에는무겁고 저질목재로 만들어져있으며, 밸런스는 전혀 맞지 않는다.

SCP-572는 이걸 잡은사람에게 이 빠따는 엄청난것이고 자신이 ██이며 엄청난 힘을 지녔다는 믿음을 안겨준다. 믿음만. 그리고 이 빠따의 힘을 "사용하고자"하는 욕구가 생겨나 문을 박살내려 한든다던가, 총알을 빠따로 부수려든다던가, 전문 암살자에게 결투를 신청하는 등의 무모한 행동을 시도하게 된다. 물론 앞서 말했듯 SCP-572는 그냥 겉보기에만 그럴싸한 하급빠따이므로 이런 시도의 75%는 사용자가 심각한 부상을 입는것으로 끝난다  
그와더불어 왜인지모르지만 ██어와 ██████ 사투리를구사한다

이 SCP-572의 효과를 멈추는 방법은 집게같은걸로 (직접 잡으면 안돼니까) SCP-572를 사용자에게서 뺏은 후 사용자에게 강렬한 <U>문소리</U>를 들려주는것으로 사용자는 지림한번으로 즉시 회복된다. 사실 SCP 재단이 이걸 갖고있는 이유도 위험해서나 실용적 연구나 사용이 아니라 그냥 괴상한 거라서 보관하고 있는 것에 가깝다.

 
발견
SCP-572는 ████ ██████의 집에서, 집주인 ██████씨가 협박혐의로 자신을 체포하려는 경찰들을 공격할때 발견되었다. ██████씨는 경찰들에게 "네놈들의 머리와 문을부수고 소변을 흡수하겠당께?" 라고 소리치며 돌진했으며, 다행히 ██████씨가 비만에 운동부족이었던 관계로 별 소란없이 경찰이 쏜 <U>테이저</U> 한방에 뻗었다.

그후 SCP-572를 집어든 █████<U>경사</U>는 이 "엄청난 힘"에 두려움을 느끼며, SCP-572가 지휘봉보다도 실용적이지못함에도 불구하고 만약 한방에 ██████씨를 쓰러트리지 못했더라면 최소한 한명쯤은 방광이 폭발했었을것이라고 코멘트했다. 우리 재단은 이 소식을 듣고는 ███ 경찰서 증거물보관함에서 복제품과 바꿔치기로 회수하였다. 이 검을 제조한 회사의 다른 동일한 제품들은  (scp-4444를 제외하고)어떠한 이상증세도 보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