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함을 입은 탐욕과 퇴폐의 밀림에 동화되어야 하는가

   차라리 봄 이른 아침의 이슬 머금은 새싹과 이야기 나누리



 앞으론 합필갤의 공식적인 그림판 예술가의 길을 걸을 인물인 힛갤갈래입니다.
 이 작품의 속뜻을 마음으로 읽어야만 이 작품이 재미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