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함을 입은 탐욕과 퇴폐의 밀림에 동화되어야 하는가 차라리 봄 이른 아침의 이슬 머금은 새싹과 이야기 나누리 앞으론 합필갤의 공식적인 그림판 예술가의 길을 걸을 인물인 힛갤갈래입니다. 이 작품의 속뜻을 마음으로 읽어야만 이 작품이 재미있을 것입니다.
진짜다! 진짜가 나타났다!
고자매니저
요시! 드디어 합필갤이 어그로에 안속는구나!
힛갤가라
좋은사진보고갑니다...
깨달음?
???
가카 보고 놀란가슴 홍어보고 놀란다.
고자가 어떻게 씨가 됬지? 고자는 씨가 될수 없어 의사양반!
이제야 낫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