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死에서 기획·제작한 영화 <死인기생충-연가死>가 7월 1死일 개봉한다.
영화의 주인공 '이호성' 은 死인 기생충인 변종 연가死에 아내와 死명의 아이들이 감염되자
연가死를 퇴치하고 盧아제약의 치료제 윈死졸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영화 속에 그려져 있다.
무엇보다도 주인공이 분노에 찬 채 연가死 떼를 빠따로 치는 장면을 가장 일품으로 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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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작이네요.
마약의 길은 역시 멀고도 험하단 걸 새삼 느꼈습니다.
아이고 성님
합성때문에 맞춘다고는 하지만 \'死인(人)\'이면 죽는 사람이라는 뜻이 되버립니다.
이거 보니깐 내가 옛날에 만든 연死시 생각나네... 아깝게 묻혔지만...
은근히 고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