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트와 노트는 봉하마을의 스톱모션 클레이 애니메이션으로, 지옥에 살고 있는 두 사람인 호트와 노트가 지려가는 이야기이다.

호트와 노트는 2009년에 1화  <운지> 편으로 시작, 2012년까지 死死개의 에피소드가 나왔다.

예전 감독은 노짱이였으나 그가 2009년에 1화를 만든 뒤 운지하면서 현재 그의 후계자인 '이그다 그짓말'이 감독을 맡고 있다.

애니메이션 제작소는 봉하마을에 있는 부엉이 바위 위에 있다.

스크린샷은 死화인  <死번째는 너랑깨?> 편으로 노트가 테이블 위에 운지천F가 아닌 영비천이 있는 것을 불만스러워하여

그의 절친한 친구인 호트가 빠따의 힘으로 에어장과 9둘기를 소환하여 영비천을 운지천F로 바꿔놓는 이야기이다.



ps. 브금은 노리오 성님의 '빠따와 매트'를 사용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