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작품 영감을 떠올리기 위해 호주의 별장에서 휴식하다가 호주에 있는 세계 최대의 바위인 에어즈락을 보고 이 작품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 작품을 음미하지 못하시는 분들은 인간으로서 지적 수준이 최하인 포유류 미만의 지적 능력을 가진 분들이라고 볼수 있겠네요.
대통령, 박사 같은 고위 계층 사람들이 제 작품을 좋아하는 이유도 그것이죠. ^^

P.S-호주의 에어즈락 바위는 날씨나 시간에 따라 7가지 색을 냅니다. 제가 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