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힛갤갈래님은 저를 실망시키지 않는군요. 아직도 마이페이스를 유지하고 있는것이 부럽습니다.

저는 힛갤갈래님과 함께 합필갤에서도 '3대 병신' 이라는 칭오를 얻은적이 있습니다.
'병신' 이란 단어는, 병의 신. 즉 포토샵과 베가스등의 신세대만을 추구하려고 하는 자들의 '신세대 병'을
구제해주기위한 '신' 이라는 이름을, 그들은 우리에게 준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작품 기대하겠습니다.
힛갤갈래님은 제 2의 '고자매니저' 의 전설, 아니 제 2의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될 수 있습니다.
위인전에 실릴사람과 함께 한 어깨를 동무지다니 정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