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작품은 힛갤갈래님에게 미치지 못하지만 작품성이 우수합니다. 죄다 그림판으로 했습니다.

여러분도 그림판을 이용해서 한번 해보시죠, 처음엔 '아.. 이게 뭐야. 이걸로 어떻게 합성을 해.' 같은 소리가 입에서 절로 나오겠지만.
차차 고전적인 스타일을 커피를 음미하듯 그림판을 접해보시길 적극 권합니다.
포토샵이 나쁘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가 사모하고 눈물흘리며 오랜 세월 목말라해와 만들어진 툴이 포토샵이 잖습니까.
저희는 포토샵을 배제하라고는 하지 않습니다. 단지 고전적인 이해만 조금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는 탈레스, 소크라테스, 아보가드로, 가우스같은 이해력 충만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