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의 싱호춘 식당. 그곳에는 쌍절곤을 휘두르는 싱하와 빠따를 휘두르는 호성과 사시미칼을 휘두르는 원춘을 볼 수 있었다.



"사시미 6마리 주세요"

"여기 5마리 나왔습니다"

"사시미 6마리 시켰는데 왜 5마리만 오는 건가요?"

"肉번째 肉은 너랑께"



힛갈은 그 후로 보이지 않았다고 한다.

싱호춘에서 맛보는 고기의 육질은 肉명이서 먹다가 死명이 사시미가 되어도 모를 정도로 일품이었다고 한다.

싱호춘 식당은 합필갤러, 필수요소에 한하여 개점 기념 무료 식권을 제공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