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작품의 이름은 '구세주를 위한 나라는 없다'

송구스럽게도 힛갤갈래 사형의 아픔을 작품화한것 입니다. 힛갤갈래님께 바칩니다.
이 작품에는 힛갤갈래 사형의 핍박을 시각화하여 사람들에게 뭔가 느끼게 해주는 계기가 됬어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