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위대합니다. 왕심영, 힛갤갈래, 합성킹 어드밴쳐 화백 선생님들.
합필갤에 르네상스를 다시 개혁하고 계시다니요. 저는 지금 제 몸가죽을 뜯어 거기에 그림판으로 예술을 하여
덩실덩실 춤을 추고싶습니다. 하지만, 다른이들의 작품을 '졸작' 이라던가 '쓰레기' 로 비하하지 마시길.
그들의 작품은 포토샵이라는 현대적인 스타일로 거추어졌지만, 그들의 작품도 하나하나 이해하는것이
진정한 클래시컬 예술작가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들의 작품을 비하는 하지 말아 주시옵시고.
오히려 그들을 감싸서 클래식 작품을 그들역시 이해하고 도전하려는 방향으로 바꿔주시기 바랍니다.

전 왕심영님을 잠시 질투했었지만, 지금은 또다른 한명의 클래시컬 스타일리스트로 생각합니다.

저는 무솔리니와 케네디 보다 뛰어난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