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 선전극 "님"을 상영하던 심영은 김두한패거리의 습격으로 총알이 영 좋지않은곳에 맞았다.
의사양반의 치료에도 불구하고, 그 곳이 너무아픈 심영은 알보칠을 사용하라는 의사양반의 말을 그대로 믿고
알보칠을 구입하여 그곳에 바르게된다.
그리고 알보칠의 전설의 고통에 몸부림치다, 그곳의 고통이 싹 사라진 느낌을받은 심영은 믿기지가 않은 듯,
제약사에 전화하여 알보칠의 홍보대사를 맡았다.
...아직도 실력이 부족한것같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이번작도 호성이死마리치킨님의 도움을 받았네요;;
그림판 찐따넘들보다 훨씬 잘한다
게코도마뱀//아직은 실력이부족하지만, 잘부탁드립니다
밑에 글도 합성하면 재밌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