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하 소스가 살아 나길래 고통의 희비가 엇갈리는 심영과 싱하형을 합성해봤습니다.

인간적으로 그림판으로 똥 갈기는 것보다

허접하지만 포토샵같은 툴로 정성이 조금이나마 들어가있는게 더 좋지요.

그리고 누가 엉덩국 이야기하던데 그의 병맛은 누구도 따라 올수 없습니다.

그 사람 그림판이랑 자기가 같다는데 개소리고요. 꼽으면 댁도 병맛있게 그려보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