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호성 성님을 목격한지역으로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주와 중국의 전지역 그리고 우리나라의 전라도지역이다.
싱호성 성님으로부터 살아난 한 미국인은 싱호성성님에게 개긴 미 갱단들이 빠따 死방에 모조리 나가떨어지고,
미 갱단들의 개념을 고쳐주겠다며 나가떨어진 갱단들을 死초만에 굴다리로 데려갔으며, 
싱호성성님이 들어간 굴다리주변에서는 빠따치는소리가 死死번 들렸다고 증언했다.

싱호성 성님으로부터 살아난 한 중국인도 장기매매를 하기위하여 싱호성성님을 잡으려던 중국깡패들이
싱호성성님의 빠따 死방에 모조리 나가떨어졌으며, 빠따死방을 휘둘러댄 싱호성성님은 장기매매의 소굴로 들어갔다고 한다.
그리고 장기매매의 소굴에서는 빠따치는 소리가 死死대 들렸다고하며, 소리가 끊긴 후 장기매매의 소굴로 들어가보니, 장기매매를 하려던 깡패들, 장기매매에 이용되려던 희생자들, 장기이식을 원하는사람들 모두 다 죽었으며, 놀라서 도망치기위하여 입구쪽으로 달려가보니 싱호성성님이 입구앞에서 빠따를 든 채로 서있었다고한다.

싱호성 성님으로부터 살아난 홍어회전문점 주방장인 김모씨는 여느때랑 다름없이 홍어회를 싱호성성님에게 대접했는데,
홍어회를 먹자마자 빠따를들고 자신을 死死대 쳤다고 했다.

전라도, 중국전지역, 미국 샌프란시스코 이외의 장소에서는 발견되지않았다는게 미스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