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소재가 같아서 죄송합니다.]
오늘도 다른날과 다름없이 사람을 빠따로 死대 쳐서 죽이던 성님은 죽이던사람의 저항에 크게 다치고만다.
저항이 심해서인지 부상이 심각하던 성님은 백병원의 의사양반을 찾았고, 치료를받았으나, 고통은 사라지지않아서 의사양반을 빠따로 死대쳐서 죽여버리고 만다. 그러던중 겁에질린간호사가 알보칠을꺼내어 한번발라보라고한다.
알보칠을 손에 든 성님은 상처가있는부위에 알보칠을 死번발랐고, 알보칠의고통에 분노하여 겁에질린간호사마저 빠따로 死번 쳐서 죽인다. 그러던사이 고통은 싹 가시게되고, 성님은 믿기지가않은듯, 손으로 상처를 만져보았지만, 알보칠의 고통에 의하여 고통이 싹 가셔버려 아프지않게된다.
알보칠이 초반에만 고통을느끼고 그후에는 고통이 없어지게한다는것을 알게된 성님은 알보칠의고통을 이용하여 사람을 더욱 잔인하게 죽일수있겠다고 생각, 사람을 빠따로 3대쳐서 상처가나게한다음 알보칠을 부어 알보칠의 고통에 몸부림치게하고, 고통이 싹가시는순간 "死번째 빠따도 맞으랑께"라는말과함께 빠따로 머리를 강타하여 죽인다고한다.
중복 아니냐?? 내가 잘못안건가?
ㅅㅅ//그건 \"알보칠을 사용한 심영\"이란 작품이에요.
이건 바르기만 해도 지린다는 그것!!!
인터넷포커게임◆kt.ygto.com◆인터넷포커게임 인터넷포커게임 ▒사장님들 부자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