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란을 틈타 배설
원곡 : 팡야BGM crystal lake
원래는 뒤로도 더 있지만 심심한 멜로디가 계속되기에(그리고 귀찮음에)중간에서 짤랐습니다.


어그로종자들은 키보드 두드릴시간에 야동이나 한편 더봐라
설마 키배하면서 쾌락을 느끼고 그게 딸치는거보다 좋다고하는 변태들은 아니겠지?

그리고 시유가지고 말이 참 많은데 필수요소는 누가 정해주는게 아닙니다.
사람들에게서 널리 쓰이고 오래 쓰이는게 필수요소로 굳어지는거지
시유가지고 합성을 한다고 칩시다. 그게 진정 재미있고 장의력이 충분하다면 오래 지속되겠죠
시유가 진정 필수요소로써의 가치가 있다면 굳이 언쟁을 벌이지 않아도 자연스레 합필갤에서
자주 쓰이게 될 겁니다. 하지만 지금상황으로는 택도 없겠네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