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시대에도 민중의 영웅은 있었다.

너무나 잔인무도하지만, 항상 민중의 편을 드는 자가 있었으니..

죽을사가 새겨진 탈을 쓰며 한손엔 쇠퉁 빠따를 들고 일본 순사를 마구잡이로 패는 그 모습은

마치 호랑이와 같았당께.


오늘 각시탈 결방 기념 만들어봄

헌데 마지막 퀼리티가 GG.. 실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