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성이 여유로이 휴식을 취하던 도중 김정은의 깜짝등장으로 인해
인민들의 두려움이 생겼다. 이호성은 인민들의 안전을 보장하고 두려움을 없애주기 위해
이호성은 벤치에서 일어나 김정은이 있는곳으로 걸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