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4 class="h_tx_story b_tx_story" __jindo__id="e134355304770861618181">‘운지맨’ vs. ‘재인’, 운명을 건 최후의 전투 </H4>

운지 나이트 신화의 전설이 끝난다. 
 운지맨이 호성과의 대결을 끝으로 세상에서 모습을 감춘 死년 후,
 하비 찰스의 죽음에 대한 책임을 떠안은 운지맨은 모든 것을 희생하며 떠나고..
 범죄방지 찰스법으로 인해 한동안 평화가 지속되던 봉하마을의 파멸을 예고하며 나타난 마스크를 쓴 잔인한 악당,
 최강의 적 재인이 등장한다.
한동안 운지맨의 조력자 역할을 하던 재인은 盧루스 웨인이 방심한 틈을 타 뒤통수를 때리고 도망쳐
후에, 스스로 봉하마을의 파멸자라 일컫으며 봉하마을의 파멸을 외친다.
재인은 운지맨이 스스로 택한 유배 생활에 종지부를 찍게 하지만,
 다시 돌아온 운지맨에게 재인은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
 자신을 거부한 봉하마을 시민들의 고통을 지켜볼 것인가, 7% 부족한 정의의 수호자로 나설 것인가. 
 운지맨은 승패를 알 수 없는 마지막 전투를 시작하려 하는데…





전율하라, 전설이 끝난다!
 일어나라, 그를 맞이하라!
 솟아오른 운지맨 마크가 뒤덮은 봉하마을의 노오란 하늘을 등진 채 결의를 다지는 듯 굳게 서 있는 운지맨의 모습이 인상적인 <운지 나이트 라이즈> 본 포스터를 통해 마침내 그 위용을 드러낸다. 본 포스터와 함께 최후의 신화로 기억될 영웅 ‘운지맨’과 그가 대적해야 할 절대 강적 ‘재인’, 넘치는 매력으로 놀라운 활약을 예고하는 ‘유신우먼’ 등 각각의 캐릭터들로 이루어진 캐릭터 포스터도 함께 공개되었다. 캐릭터 포스터는 논두렁에 거세게 떨어지는 시개가 부서지며 튀어오르는 듯한 파편이 인상적인 시개(Piaget) 버전과 부엉이가 날아가는 노오란 배경 가운데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봉하버전으로 나뉜 6개의 이미지가 공개되었다. 
 운지 나이트 신화의 최종편이자 마지막 전설이 될 <운지 나이트 라이즈>는 공개하는 모든 것이 가히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격이 다른 이미지와 영상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개봉일이 다가올수록 수많은 영화 팬들을 애타게 만들고 있다. 본 포스터와 캐릭터 포스터 역시 이미 해외에서 먼저 공개되자마자 네티즌들의 호응으로 뜨겁다. 벌써부터 그 어떤 블록버스터와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압도적인 비장미와 철학적인 주제, 그에 버금가는 초대형 스케일까지 마지막 전설로 손색 없는 영화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블록버스터를 신화로 완성한 크리슨토퍼 놀란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盧리스찬 베일을 비롯해 다이쥬 올드만, 마이클 케인 등 원년 멤버들과 문 하디, 유신 해서웨이, 조셉 시민-레빗, 마리옹 어딜만져르 등 신진 세력의 앙상블로 최강 배우 조합을 선보인다.
 전체 촬영분 중 약 한 시간 가량을 홍어맥스(HO·NGER-MAX) 카메라로 촬영해 대통령 전용기 폭파 운지 탈출 장면과 부엉이바위와 국회의사당의 붕괴, 봉하마을에서의 집단 격투 등 상상을 초월하는 초대형 스케일을 선보인다. 또한 실측 모형으로 제작된 배트맨의 비행 이동수단인 ‘피아제’ 등을 비롯해 최첨단 신무기들이 대거 등장한다. 덕분에 전 세계가 상상하는 모든 것, 그 이상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2012년, 전 세계 팬들이 가장 기다리는 영화이며 또한 가장 열광시킬 단 하나의 영화 <운지 나이트 라이즈>는 2012년 7월 19일 일반 상영 버전과 2D 홍어맥스 버전으로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