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땅크들이 이동을하는장면에서 전장군님의 땅크가 눈에 띈다.
2. 장군님께서 셔츠에 단추를 풀어놓고 전장의 전사들에게 여유롭게 전화를하신다.
3. 햄보칼수가 없는 꽈찌쭈병사는 과수원밑으로 엎드리고 있다.
4. 빌리성님이 뭔가 찜찜한 표정을 짓고 서있다.
5. 호성성님이 뭐라고 호통을 치신다. 나는 모르겠다.

시발 바쁜 집안일 전부 끝내버리고 여유롭게 메르카바 프라모델을 접는중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만들어봄.
행인이라는 고정닉이 있는게 함정. 그래서 동프갤시절 쓰던 정착민으로 씀. 다시말하자면 행인이 나란소리.
원작은 바시르와 왈츠를. 거기서 설명 끝.



BGM 정보 : http://heartbrea.kr/index.php?document_srl=1122873&mid=bgmstor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