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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대표 선수:오세이돈
다소 투박함을 요구하는 수영에서 나홀로 '예술'을 추구하는 흔치 않은 유형의 선수.
그의 예술적인 수영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그가 물을 디자인하고 있다'는 인상을 심어주고 있다.
그의 국적에 대해서는 다양한 추측들이 난무하고 있으나 '베네치아'라는 추측이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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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조
대표 선수:노운지
합필계 체조에서 거의 유일무이한 존재.
중력을 거스르는 듯한 '노1'과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부엉이를 연상시키는 '여2'
그를 대표하는 이 2개의 기술은 그를 합필계 체조사(史)에 길이 기억될 인물로 부각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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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링
대표 선수:빌리 헤링턴
몇년전 갑작스럽게 등장해 합필인들의 눈에 큰 인상을 심어준 선수이며,
화려한 테크닉,괴물같은 파워....이러한 선수로서 요구되는 기술보다는
'자신의 종목'을 순수하게 즐기는 선수로 기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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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대표 선수:개-죽
합필림픽 초창기에 등장해 잠시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화려하게 부활해 재출전한 선수.
그가 사용하는 대나무의 특수한 성질을 반영한 그 자신만의 특수한 칼은 상대방에게 '아햏햏'을 알리는 매서운 존재로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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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
대표 선수:가카
"지금까지의 사격은 모두 다 거짓에 불과하다"라는 출사표와 함께 등장해 단기간만에 국제 사격계를 놀라게 한 기이한 선수이다.
특이한 사격자세와 달려가는 쥐새끼도 한방에 쏘아 맞혀버리는 놀라운 사격솜씨는
보는 이로 하여금 거짓과 오해를 함께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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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대표 선수:싱하
개-죽과 비슷한 사례로 합필림픽 초창기에 등장해 잠시 잊혀졌다가
오랜 굴다리에서의 은둔 생활을 청산하고 합필계 유도에 오래간만에 재등장한 선수이다.
이 선수의 출전을 두고 현재 "퇴물이다"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나, 본인은 개의치 않은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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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마
대표 선수:김대기
적절한 선수다.
그가 타고 다니는 애마에 대해선 구체적인 정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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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대표 선수:호성
상대방을 초반부터 지리게 만드는 화려한 솜씨로 합필림픽 死회 연속 금메달의 영광을 누린 선수다.
문을 빨리 여닫는게 취미라고 한다.
그가 사용하는 화살에는 상대방을 지리게 만드는 요염한 기운이 깃들어 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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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대표 선수:종범

                                                                        이다.

 

1초 늦게 올린거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