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배기를 너무 좋아한 나머지 조선에 귀화하여 뚝배기집을 차린 할리.. 그러나 공포의 맛집으로 선정되고, 수상한 손님은 뚝배기를 빨리 끓여오라며 난동을 부리는 등, 식당일이 순탄치만은 않은데.....
오래들어도 안질리는 명작이구마
어째서 설리가 없는기야?
덕내 안나서 그렇잖아 ㅋㅋ
근데 초반이 좀 지루한 면이 있음 ㅋㅋ
잘만들었다...
Aran - We\'re Back 임요
헠 왜묻히는데
리설
성님 ㅇ?
원곡도 모르니 진짜 재미가 없다..퀄은 개쩌는데..
오랫만에 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