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이死야서 1死장 타락천사 노시퍼의 추락
"오. 슨상의 아들 노시퍼야, 너가 어찌 하늘에서 떨어졌냥께!
민족들을 연약하게 하였던 니가 어찌 땅으로 추락했냥께!
이는 너가 너의 마음속에 말하기를
“내가 부엉이를 타고 승천해서 내 보좌를 성님보다 높일 것이랑께,
내가 또한 북北쪽에 있는 부엉이 바위 위에 앉을 것이랑께.
딱! 내가 구름들의 높은 곳들 위로 올라가, 내가 성님같이 될 거랑께.” 하였지않냐...,
그러나 너는 지옥까지 끌어내려질 거랑께, 구렁의 사(死)면에까지 끌어내려질거랑께." - '성'경 이死야서 1死장

노시퍼: "성님과 대등해지려고 승천할 것이다!"
촛불시위천사들 "오오미..."
노시퍼: "봐라. 나의 승천을! 나는 자연인이다!"
이 새끼들이!
성님과 대등해지려한 노시퍼의 최후
으아아아아~~~~~~~~~~~~~~~~~~~~~~~~~~~~~~~~~~
부엉이 바위에 매달린 노시퍼.
부엉이 바위에서 추락 후 '지옥'에 도착한 노시퍼
노시퍼의 부하인 촛불시위천사들은 좀비들로 저주받아 노시퍼와 피아제 금시계를 놓고 생존의 혈투를 벌인다.
(피아제 금시계를 가진 자만이 지옥을 탈출 가능)
성경 함부로 조작하지마라
자삭 ㅊㅊ
신성모독은 바로 지옥불로 고고싱이다 용서가 안된다...
불쌍한놈...
ㅋㅋㅋㅋㅅㅂ ㅁㅊ 이거 웃기네
자삭후 운지 해
자삭후 운지해
자삭후 운지 자삭후 운지